나, 워니, 을롱이 10점, 15점, 25점 놓고 4구를 쳤는데
내가 첫 큐에 9점 치고 다음 큐에는 1점 치고 쓰리쿠션을 뽀록-_-으로 성공시켜 3분만에 승리.
뭔가 3년치 운을 다 써버린 듯한 불길한 예감이 들기까지-_-
아 당구가 재미있어지고 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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