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sclt와 광화문에서 만났다. 몇 년 만에 가는 씨네큐브... 차는 밀리고, 길은 헤매고, 영화 시작하는 12시 10분에 아슬아슬하게 극장 입장.
하지만 영화는 유쾌했다. 영화가 끝나고 간만에 낮술까지.
집에 와서 당나귀 뒤진 결과 영상과 영문 자막 발견. 한역 들어감. 한글 자막 커밍 쑨.
추가:
번역완료. 다음 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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