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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생각합니다. 이런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라고 하면서도 열심히 대답하고 있습니다-_-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머리가 길고 안경을 쓴 주제에 우생학적 세계정복을 꿈꾸는 대필작가, stcat.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1. 일단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지 않습니다-_-
  2. 건방지고 차가운 인상이라는 게 지배적.
  3. 때론 자상하거나 붙임성있다는 말도 듣긴 합니다. 7년에 한번 정도?
  4. 변태, 로리콘, 폐인, 낙제생 등...
  5. 부탁을 잘 들어주는 사람. 젠장-_-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1. 개방적인 사람. 혹은 극단적으로 독선적인 사람.
  2. 쓸데없는 분야의 전문가.
  3. 급할 때 돈 빌려줄 사람.
  4. 남의 취향을 존중해주는 사람.
  5. 4월 아침에 전화를 걸어와 사랑에 안 빠지고는 못 배길 목소리로 "여보세요?"하는 사람.
하나 더 써도 된다면...
티파니 같은 외모의 여성-_-?


【4】반대로 싫은 타입은?
  1. 적당히 독선적인 사람.
  2. "미안하다"라는 말을 아예 안하거나, 지나치게 자주 하는 사람.
  3. 위악자.
  4. 목소리 큰 아저씨들. 정말 저주함.
  5. 학점 4.0 이상-_-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 헌책방 주인, 술집 주인, 해변의 여관 주인 등.
  • 평범한 샐러리맨도 나쁘지 않을 듯. 단, 시마 부장 같은 샐러리맨이라면-_-
  • 쓸데없는 분야의 전문가...
쓰고 보니 스스로 너무 한심해 급 좌절...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너밖에 없다 임마!


【7】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1. 계속 배턴을 받고 있으면서도 응답하지 않는 황.
  2. 위와 같음, 이상한 나라의 제길슨, 병찬.
  3. 셀카 전문 머키다운.
  4. 은근 방문해주시는 나르시소.
  5. 내 전화 피하는-_ㅠ 달팽.
  6. "우울한 태용."
  7. "만나기 힘든 주."
  8. 가끔 무시무시한 발작을 일으키는 agnosis.
  9. 영원한 싸이코 쓰팍.
  10. 똥배가 아름다운 남자 주낙.
  11. nujabes와 야구를 좋아하는 미네소타씨.
  12. 왠지 쓸데없는 분야의 전문가인 듯한(죄송합니다-_-) 가즈랑씨.
  13. 왠지 배턴 보내면 싫어할 듯한(죄송합니다-_-) 말없는 P씨.
  14. HPL 러버 가야씨. 요즘 뭐 하는지 궁금궁금.
  15. 오랜 친구 워니. 이 글을 보기나 한다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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