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deja-entendu
필유
2009. 10. 27. 21:45
보헤미안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버퍼링이 길어서 대신 이 곡. 10월 22일 공연에서 앵콜곡이기도 했다.
김두수 - 旣聽感
공연장에서 산 6집(어디까지나 임의진 씨 주장)은 앞으로 2년을 버틸 음반으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대신 22일 공연의 여운으로 2년을 기다려보기로 한다.
김두수 - 旣聽感
공연장에서 산 6집(어디까지나 임의진 씨 주장)은 앞으로 2년을 버틸 음반으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다. 대신 22일 공연의 여운으로 2년을 기다려보기로 한다.
덧: 허준 미안, 5집 파는 데 없더라. 내가 두 장 사놓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