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와 회의와 회의에 짓눌려 닫아두었던, 블로그의 문을 빼꼼 연다.
이제 다시 열어도 되지 않나 하면서도, 또 무슨 내용을 채울지 고민하다, 그저 다시 닫고 만다.
모르지, 뭐.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