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트 제리코(Jericho) 플레이중에 이어서... 마침내 [클라이브 바커의 제리코(Clive Barker's Jericho)]를 클리어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안 걸렸네요. 진행하다 보니 시공간을 막 드나들다가 마지막에는 최종 보스이자 전인류를 위협하는; 나쁜 신(?)과 싸우게 됩니다.
제리코는 무기 등 설정은 SF FPS이지만, 배경이 되는 공간은 과거이고 싸우게 되는 대상 또한 악마(?)들이란 점에서 다른 FPS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묘~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보면 둠(Doom) 시리즈와 비슷한 면모도 있겠죠.
게다가 팀 중심의 플레잉과 그 팀원들을 하나하나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다른 FPS에서는 접할 수 없는 독특한 설정이었습니다. 각 팀원들은 무기만 다를 뿐 아니라 모종의 초능력(?) 같은 특기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데 이 역시 신선했고요. 물리적 무기 외에 다른 무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지난번 바이오쇼크(BioShock) 플레이중...에서 다룬 [바이오쇼크]와도 비슷하달 수 있겠습니다.
엔딩은 상당히 허무한 편으로, 스토리가 제대로 완결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동영상도 따로 나오지 않고요. 이미 후속편 제작에 들어갔다고 하니 스토리가 이어지는 모양입니다. 다음은 유투브에서 가져온 마지막 스테이지 전투 장면입니다. 보면 알겠지만 어렵지 않게 클리어되고 바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갑니다.
게임의 공식 포럼에 보면 팀 안에 배신자가 있는 게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군요. 그 배신자가 누구인지는 스포일러니까 말할 수 없지만(물론 해당 글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만) 참 흥미로운 가설입니다. 스토리가 명확하게 완결되지 않기에 이 가설이 옳은지 여부는 후속편이 나와야만 확인할 수 있겠네요. 후속편을 기대해보렵니다 ^_^)
제리코는 무기 등 설정은 SF FPS이지만, 배경이 되는 공간은 과거이고 싸우게 되는 대상 또한 악마(?)들이란 점에서 다른 FPS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묘~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보면 둠(Doom) 시리즈와 비슷한 면모도 있겠죠.
게다가 팀 중심의 플레잉과 그 팀원들을 하나하나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다른 FPS에서는 접할 수 없는 독특한 설정이었습니다. 각 팀원들은 무기만 다를 뿐 아니라 모종의 초능력(?) 같은 특기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데 이 역시 신선했고요. 물리적 무기 외에 다른 무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지난번 바이오쇼크(BioShock) 플레이중...에서 다룬 [바이오쇼크]와도 비슷하달 수 있겠습니다.
엔딩은 상당히 허무한 편으로, 스토리가 제대로 완결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동영상도 따로 나오지 않고요. 이미 후속편 제작에 들어갔다고 하니 스토리가 이어지는 모양입니다. 다음은 유투브에서 가져온 마지막 스테이지 전투 장면입니다. 보면 알겠지만 어렵지 않게 클리어되고 바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갑니다.
게임의 공식 포럼에 보면 팀 안에 배신자가 있는 게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군요. 그 배신자가 누구인지는 스포일러니까 말할 수 없지만(물론 해당 글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만) 참 흥미로운 가설입니다. 스토리가 명확하게 완결되지 않기에 이 가설이 옳은지 여부는 후속편이 나와야만 확인할 수 있겠네요. 후속편을 기대해보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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